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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클라이밍이란 인공 합판이나 건물 벽면에 구멍을 뚫거나 인공 손잡이를 붙여 등반을 즐기는 사계절 레저 스포츠를 말합니다.
건물 내부와 외벽 또는 별도의 구조물에 바위벽을 만들어 놓고 보조 장비의 지원을 받아 맨손으로 바위를 오르는 운동입니다. 자연암벽등반에 비해 안전할 뿐만 아니라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적은 비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온몸 운동이 되고 특히 팔과 다리의 근육 강화에 좋습니다.

인공암벽등반의 유래는 1940년대 프랑스의 가스통데 뷰파가 전문 산악인들의 교육 훈련용으로 사용한 데서 시작되어 점차 스릴 넘치는 레저 스포츠의 하나로 발전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세계 각국에 보급되어 있으며, 특히 프랑스에서는 생활 주변 곳곳에 암벽장이 세워져 있을 정도로 국민 생활체육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1988년에 도입된 뒤 전국적으로 빠르게 보급되어 해마다 동호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인공암벽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위원회에 의하면 2012년 10월 현재 전국적으로 32개의 인공암벽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을 주관하는 국제 단체로는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International Federation of Sport Climbing)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한산악연맹 산하 스포츠클라이밍위원회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제 규격의 인공 암벽은 높이 15m 내외, 폭 4m 이상의 구조물을 만들어 경기를 합니다. 손으로 잡거나 발로 디딜 수 있는 ‘홀드’를 부착하며, 등반자는 암벽화 · 안전벨트(자일) 등의 장비를 이용해 벽을 기어 올라갑니다. 종목은 리드(난이도) · 볼더링 · 속도 세 경기로 나누어집니다. 난이도는 몸에 로프를 묶고 정해진 시간(8분) 안에 15m 높이의 정해진 루트를 누가 가장 높이 올라가는지를 겨루는 경기이고, 볼더링은 로프 없이 5m 정도의 벽 4~5개를 정해진 시간(5분) 내에 누가 더 많이 완등(루트의 끝까지 도달하는 것)하는지를 겨루는 경기이며, 속도는 동일한 난이도의 벽을 누가 가장 빨리 오르는지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루트와 난이도는 인공 홀드(손잡이)를 떼었다 붙였다 함으로써 조정합니다.

주요 국제대회로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와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선수권대회, 연간 시리즈 형태로 개최되는 월드컵 대회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각국 연맹이 개최하는 공인∙비공인 대회가 있습니다.

흔히 스포츠클라이밍은 위험하고 힘든 운동이라는 생각을 쉽게 하실 수 있는데요, 실제로 해보면 안전하고 아주 재미있는 운동입니다. 스포츠클라이밍은 몸 전체의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기 때문에, 전신 운동이 되고 특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암벽을 오를 때 순간 다음 홀드를 올라가는 데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정신력을 집중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변에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암장이 많이 있어요. 이번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한 번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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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C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http://www.ifsc-climbing.org
대한산악연맹 http://www.kaf.or.kr/kafmain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위원회 http://www.kafsc.or.kr/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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